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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이영자, 꿀밤조림 맛 묘사에 군침 삼켜 “달달한 꿀내음 가득”

기사승인 2018.11.09  21: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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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골 주부가 달달한 꿀밤 조림을 만들었다.

사진=JTBC 랜선라이프 캡처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는 심방골주부가 꿀밤조림을 만드는 모습이 보여졌다.

보는 이의 침샘을 자극하는 달달한 모양새에 녹화장의 MC들은 침만 삼켰다는 후문.

맛이 어떻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심방골 주부의 아들이 “꿀이 들어갔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달달함이 느껴진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이영자는 이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자세히 꿀밤 조림에 대해 설명해달라고 하며 먹방의 여왕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

이에 꿀밤 조림을 먹어본 스태프가 ”잘게 부서지는 밤을 꿀이 적셔주며 입안에 꿀 내음이 가득해진다“라고 생생히 맛을 묘사해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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