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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30년만에 중학교 은사 만났다..."여학생 같았는데 개그맨 된 것 자체가 코미디"

기사승인 2018.11.09  20: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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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이 중학교때 선생님을 30년만에 만났다.

(사진=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9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개그맨 윤택이 중학교때 은사인 박재욱 선생님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택은 보답으로 선생님께 따뜻한 밥 한끼를 대접했다. 박재욱 선생은 식사를 하면서 "자녀들이 묻더라. 아빠에게서 윤택이 뭐냐고"라고 입을 뗐다.

이어 "미안하고 고맙고 참 웃기는 아이다.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많이 못 챙겨줘서 미안했다"며 "너무 고맙다. 그렇게 순진하고 여학생 같던 애가 개그맨이 된 것 자체가 코미디다. 여러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 자체가 나는 자랑스럽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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