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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엔 실내놀이가 딱...장소별 맥주·와인 잇템 4

기사승인 2018.11.09  10: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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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에 목은 칼칼하고 얼굴마저 따갑다. 어쩔 수 없이 실내에만 있어야 한다면 이번 주말 지인들과 오붓하게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특히 한 잔의 여유와 함께라면 이날 하루도 특별해질 수 있다. 때아닌 초겨울 추위도, 답답한 미세먼지도 단숨에 잊게 할 마법의 한 잔을 소개한다.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으로 가득 찬 락볼링장은 친구를 비롯해 연인 혹은 가족 단위로 찾기에도 제격이다. 마치 클럽을 연상시키는 듯한 분위기에 다양한 음료와 주류가 함께 판매되고 있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장소로도 많이 이용된다. 음악이 있는 곳엔 하이네켄이 빠질 수 없다. 더욱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톡 쏘는 청량감으로 짜릿함을 선사하는 하이네켄을 추천한다.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인 만큼 전 연령에 걸쳐 선호도가 높아 누구와 함께하든 문제없다.

새로운 리빙 트렌드로 자리 잡은 ‘홈루덴스’는 집에서 여가를 보내는 것을 의미한다. 홈루덴스 족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취미 생활을 즐기기도 하지만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해 파티를 열기도 한다. 홈파티를 계획 중이라면 맛있는 음식과 함께 세계 최초의 테킬라 플레이버 맥주인 데스페라도스를 더해보자. 알코올도수 5.9%인 데스페라도스는 황금빛 색상의 완벽한 라거 맥주에 테킬라 맛을 더한 프리미엄 맥주로, 청량감이 높고 상쾌한 맛이 장점인 라거 맥주와 강렬하고 샤프한 맛이 나는 테킬라의 밸런스를 조화롭게 이뤘다.

흑맥주 하이네켄 다크와 함께라면 풍미 가득한 독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요즘에는 독서 모임을 위한 플랫폼들이 생겨나는 등 다함께 책에 대해 깊이 탐구하는 즐거움을 만끽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라거를 베이스로 한 하이네켄 다크는 라거의 청량함과 흑맥주의 바디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맥주로, 몰트와 캐러멜 향에 고소한 맥아와 초콜릿 맛이 느껴져 커피 대신 즐기기에도 좋다. 100% 몰트를 원재료로 사용하되 기존의 로스팅 기법과 비율에 차이를 둬 흑맥주가 지닌 특유의 깊고 진한 향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화관은 대표적인 데이트 장소로 꼽힌다. 최근 명작들이 4DX로 재개봉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어린 시절 추억의 명작을 대형 스크린으로 함께 보며 추억을 나누는 것도 이색 데이트가 될 수 있다.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이번 데이트엔 콜라 대신 분위기를 무르익게 할 와인을 추천한다. 대형마트나 일부 영화관에서도 판매되고 있는 이탈리아 원글라스 와인은 팩에 들은 와인으로 어두운 영화관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까베르네 소비뇽, 피노 그리지오부터 샹그리아까지 제품군도 다양하니 그날의 기분과 기호에 맞게 골라보자.

사진= 각 브랜드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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