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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함소원♥진화 입덧 고민 “먹기 힘들어 화장실 자주 간다”

기사승인 2018.11.07  20: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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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 함소원, 진화 커플이 등장했다.

사진=tvN '수미네 반찬' 캡처

함소원, 진화 커플은 꽃다발과 편지를 들고 ‘수미네 반찬’을 찾았다. 김수미는 웃음으로 그들을 반겨줬다.

함소원은 12월 18일 출산 예정인데 입덧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이 정도면 입덧이 가라앉았을 텐데?"라고 묻자 함소원은 “먹고 싶은 건 많은데 잘 먹기 힘들어 화장실을 자주 간다”라고 전했다.

김수미와 장동민은 그 말을 듣고 “그럴 수 있다”면서 웃음 지었다. 이야기가 끝나고 진화가 김수미를 위한 편지를 읽었다.

이번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한 함소원, 진화 커플은 손두부, 묵은지, 돼지목살을 가지고 요리를 배운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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