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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마이클 코어스·컬럼비아, 남성매장 오픈하고 전시회 열고

기사승인 2018.10.20  00: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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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패션피플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들이 가을을 맞아 특별한 ‘활동’을 펼친다.

사진=로에베 제공

170년 역사의 스페인 가죽명가 로에베가 19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 4층에 남성 매장을 오픈했다. 가장 먼저 소개되는 2018 F/W 남성 컬렉션은 로에베 특유의 장인 정신과 소재 표현이 돋보인다. ‘정제된 남성성’이라는 주제 아래 광택감 있게 처리한 엄버, 모스톤의 가죽과 대자연을 표현하는 부드러운 컬러 팔레트가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컬렉션 중 클래식 아우터에는 시어링, 체크 울 멜턴, 패치워크 디테일이 더해졌고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소년을 모티프로 한 바시티 재킷도 눈길을 끈다. 이외 미니어처 테라코타 도자기, 로프 매듭 등 흥미로운 장식품이 컬렉션 전반에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마이클 코어스 제공

미국 럭셔리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스니커즈 신제품을 소개하며 오는 28일까지 10일간 스니커즈 한정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신세계 강남점 슈즈매장, 롯데백화점 대구점 슈즈매장에서만 열리는 프로모션에서는 스니커즈 구매 시 1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컬러끈 2개 혹은 컬러끈과 주얼리 장식이 1인 1쌍씩 선착순 증정된다.

또한 선택한 컬러 끈으로 원하는 디자인의 매듭을 묶을 수 있는 스페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탁월한 착용감과 디자이너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웨어러블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마이클 코어스의 스니커즈는 현재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소재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컬럼비아 제공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는 가로수길 직영점에서 80주년 기념 전시회를 21일까지 개최한다. 지난 1938년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 모자회자로 시작해 올해 브랜드 론칭 8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역사 및 헤리티지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컬럼비아 대표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방문객을 대상으로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고급 우드 볼펜을 제공한다.

80주년 기념 ‘부가부 인터체인지 재킷’ 리미티드 에디션도 만나볼 수 있다. 1986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500만장 이상 판매된 컬럼비아의 대표 밀리언셀러 아이템이다. 겉면의 방수 재킷과 플리스 내피를 같이 또는 분리헤 3가지 형태로 입을 수 있으며 80주년 기념 자수를 더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사진=컬럼비아 제공

또한 20일 고객 20명을 초청해 경북 안동호에서 ‘보트 피싱 이벤트’를 진행한다. 컬럼비아 피싱 웨어 전문 라인인 PFG(Performance Fishing Gear) 제품을 착용하고 프로 낚시선수와 참가자 2인1조로 배스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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