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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윤아·하지원·김하늘·로제...★들이 ‘핫플’ 성수동에 뜬 이유는

기사승인 2018.10.18  22: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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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하이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이 서울의 ‘핫플레이스’에서 서울에서 첫 공개하는 2018 F/W 전시 및 파티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16일 오후 성수동 레이어57에서 열린 행사장에는 배우 이종석, 하지원, 김하늘, 윤아, 블랙핑크 로제, 모델 이현이, 배윤영, 김성희, 곽지영 등 셀럽들이 총출동해 가을밤을 환하게 밝혔다.

이날 하지원은 맥퀸 고유의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원피스, 김하늘은 나비를 연상시키는 정교한 프린트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여신 미모를 뽐내는가 하면 이종석은 앞부분에 로멘틱한 플라워 자수가 더해진 블랙재킷을 착용해 수려한 외모를 더욱 빛냈다. 윤아는 소매 부분에 지퍼 디테일이 멋스러운 니트와 경쾌한 컬러블록 스커트로 사랑스러움을 부각시켰으며 블랙핑크 멤버 로제는 레더 미니 드레스로 카리스마 넘치는 걸그룹 룩을 선보였다.

모델 이현이 김성희는 각각 스커트, 팬츠로 스타일링한 블랙룩을 보여줬고, 곽지영 배윤영은 글래머러스 룩을 소화하며 모델 포스를 뽐냈다. 셀럽들이 착용한 모든 룩은 알렉산더 맥퀸의 2018 F/W시즌 의상이다.

이번 컬렉션은 유토피아를 향해 진화하는 여성상을 자연에 빗대어 표현했다. 갓 모습을 드러낸 나비의 연약함과 함께 독립적이며 아름답고 강인한 여성상을 표현한 가운데 맥퀸 특유의 감정을 에너지와 로맨티시즘, 모던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사진= 알렉산더 맥퀸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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