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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부터 워너원까지...'2018 MGA'서 찰리푸스 만난다 '18일 티켓오픈'

기사승인 2018.10.17  10: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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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에 찰리 푸스까지. 초호화 아티스트들이 함께 꾸밀 역대급 K-POP 어워드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의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사진=옥션티켓 제공)

11월 6일 개최되는 ‘2018 MGA’ 티켓이 18일 오후 6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옥션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2018 MGA’는 국내 음악 콘텐츠 산업의 중심에 있는 MBC플러스와 지니뮤직이 공동 주최하는 뮤직 어워드로, 처음으로 시도되는 방송사와 음악플랫폼 기업의 컬래버레이션 시상식이다.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 및 아이돌이 총출동하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Charlie Puth), 일본 인기 그룹 제너레이션즈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GENERATIONS from EXILE TRIBE) 등 초특급 해외 아티스트 또한 이번 시상식에 참석해 ‘2018 MGA’의 시작을 화려하게 꾸밀 예정이다.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격을 예고한 만큼, ‘2018 MGA’ 티켓은 초고속 매진이 예상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고되고 있다.

한편 ‘2018 MGA’는 국내외 팬들의 접근이 용이한 글로벌 허브 도시 인천에서 11월 6일 개최된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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