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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백지선·이승엽·김연경, 스포츠 ‘영웅’들 패션브랜드 ‘뮤즈’로

기사승인 2018.10.13  00: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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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없는 드라마를 썼던 스포츠 영웅들이 패션브랜드의 특별한 가치를 웅변하는 뮤즈로 활약해 눈길을 붙든다.

 

사진=캐나다구스 제공

지난 평창올림픽을 통해 감동을 전한 전 캐나다 아이스하키 선수이자 국가대표 남성 아이스하키팀의 백지선 감독과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임효준 선수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캐나다구스의 ‘구스피플’로 선정됐다. 캐나다구스는 이들의 스토리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18 F/W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구스피플’은 10년 전 캐나다구스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구스피플(Goose People)'을 출판했을 때 시작된 캠페인으로, 캐나다인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로리 스크레슬릿, 개썰매 레이스의 전설인 랜스 맥키와 같은 영웅들의 여정과 업적을 통해 ‘can do’ 정신을 강조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가치관을 보여주는 핵심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백지선 감독은 현역 시절 세계 최고 선수들이 모인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한국인 최초로 선수 활동을 했으며 아시아인 최초로 ‘스탠리컵’을 두 차례 거머쥔 세계적인 수비수 출신이다. 이후 캐나다에서 지도자로 활동했고, 2014년 대한민국 아이스하키팀 감독을 맡아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아이스하키 불모지였던 한국팀을 환골탈태시켰다. 그는 ‘원바디’를 외치며 뜨거운 집념과 열정의 리더십을 선보였다. 그 결과 국가대표 남자 아이스하키팀은 1부 리그인 월드챔피언십으로 승격, 평창올림픽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임효준 선수는 초등학교 1학년 빙상부 입문을 시작으로 쇼트트랙에 입문하여 이후 7차례 수술, 치료와 재활 등의 시련을 이겨내고 평창올림픽 첫 번째 금메달리스트이자 ‘재기의 아이콘’으로 등극하며 올림픽 4관왕 성과를 거뒀다. 두 스포츠인의 영상은 SSFSHOP 및 캐나다구스 소셜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IWC 샤프하우젠, SBS 제공

한국 야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국민타자’ 이승엽은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럭셔리 워치브랜드 IWC와 만났다.

경쾌한 블루컬러의 서브 다이얼로 스포티한 매력을 뽐내는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 에디션은 이승엽의 시즌 최다 홈런 개수 56개에서 영감을 얻어 총 56개만이 한정 생산된다. 이번 에디션은 오토매틱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로 44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이 가능하며 백 케이스에는 이승엽 선수의 친필사인과 함께 1부터 56까지 고유 번호가 인그레이빙돼 있다.

‘최고의 제품이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장인정신으로 최고의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는 IWC, 선수 시절 최고·최다·최초 기록을 보유한 리빙 레전드 이승엽과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모든 이를 설레게 하고 있다. 오는 11월1일 공식 출시된다.

사진=언더아머 제공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는 올겨울 ‘언더아머 롱다운’과 ‘언더아머 벤치코트’ 출시를 기념해 후원 선수인 김연경을 크리에이티브 아이콘으로 선정했다. 이번 크리에이티브는 “즐겨, 겨울 따위”를 콘셉트로 추위는 물론 어떤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김연경의 모습을 표현했다.

김연경이 착용한 ‘언더아머 롱다운’은 덕다운 700 충전재를 사용하고, 보온성 유지와 발수를 돕는 DWR 피니싱 처리로 다운의 풍성함을 살렸다. 전면부의 언더아머 로고와 뒷면에 워드 마크를 포인트로 배치해 스트리트 감성을 표현했다. 또한 ‘언더아머 벤치코트’는 천연 다운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프리마로프트 충전재를 사용해 경량성과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언더아머 코리아는 지난 6월부터 끝없는 노력으로 한국 배구역사를 다시 쓴 김연경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맺고, 젊은 세대에게 강한 의지와 트레이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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