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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느낌 제대로" 에어비앤비 해외 미식여행 4

기사승인 2018.10.12  15: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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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처럼 여행하기'가 여행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여행객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현지인의 일상에 녹아 들기를 시도한다. 그 중 '음식'은 많은 사람들이 가장 쉽고 흥미롭게 현지의 고유한 문화를 접하는 방법이다.

동네의 숨은 맛집을 탐방하고 현지인의 집에서 요리를 배우거나 전통 시장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현지의 일상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해 에어비앤비 식음료 트립을 소개한다.

 

사진=에어비앤비 제공

 

●라비올리 이탈리아니 핸드메이드 파스타 수업 (이탈리아, 피렌체)

파스타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라비올리, 탈리아텔레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를 배울 수 있다. 호스트가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전수받은 간단한 레시피로 훌륭한 가정식 파스타를 만드는 비법을 배운다.

 

●밴쿠버 수제 맥주 & 칵테일 (캐나다, 밴쿠버)

캐나다의 낭만 도시 밴쿠버를 찾는 여행객 중에 레일타운(Railtown)을 방문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호스트 한나는 레일타운의 대표 맥주 공방과 브루어리로 게스트를 안내해 특별한 수제 맥주와 칵테일을 소개한다.

 

●도요스로 이전한 츠키지 어시장 S.S 투어 (일본, 도쿄)

도쿄의 부엌이라 불릴 만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츠키지 어시장이 최근 도요스(Toyosu) 지역으로 이전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호스트 토시와 일반 방문객은 들어갈 수 없는 숨은 공간까지 샅샅이 여행하면서 신선한 해산물을 다양하게 맛보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초콜릿 & 페이스트리 투어 (프랑스, 파리)

파리에서는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의 향연을 만날 수 있다. 호스트 로즈마리가 들려주는 파리 초콜릿 역사와 세계 최고의 쇼콜라티에와 파티시에를 찾아 달콤한 여행을 떠나보자.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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