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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송윤아, 부국제 여신들이 제안하는 겨울 패션

기사승인 2018.10.11  15: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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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각각 '뷰티풀 데이즈'와 '돌멩이'(가제)로 연기력을 뽐낸 이나영과 송윤아가 화보를 통해 겨울 패션을 공개했다.

 

사진=지스튜디오(g studio)

 

먼저 배우 이나영은 세련된 여성미가 돋보인 지스튜디오의 FW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이나영은 18FW 시즌 여성들을 위한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카멜 컬러의 후드 롱 코트를  걸쳐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겨울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화이트 컬러의 후드 '구스다운'을 착용해 경쾌한 무드를 자아냈다. 이 외에도 캐시미어 니트를 활용한 다채로운 FW스타일링을 제안하며 그녀만의 독보적 매력을 여과 없이 뽐냈다.

한편, 이나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뷰티풀 데이즈'는 오는 11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이나영은 영화에서 아픈 과거를 지닌 채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자를 연기한다. 영화는 이나영의 6년만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조르쥬 레쉬

 

송윤아는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겨울 패션을 제안했다. 그는 먼저 수트 세트 하나로 오피스룩을 소화했다. 울 함량이 높은 소재의 재킷과 스커트로 부드럽고 단정한 이미지를 높였다. 판쵸 가디건과 니트로는 모던함을 살렸다.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어깨를 감싸듯 넘어가는 드롭 숄더 라인이 고급스럽고 여성스런 세련미를 연출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시켜준다

송윤아가 출연하는 영화 '돌멩이'(가제)는 모두가 이웃사촌인 한 시골 마을에 사는 지적장애인 석구(김대명 분)와 막무가내 가출소녀 은지(전채은 분)가 사람들의 염려 속에 친구가 된 후,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이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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