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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준, 안면장애아동 위한 ‘나눔 바자회’ 참여...조용한 선행

기사승인 2018.10.11  14: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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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돌 유키스 멤버 준이 조용한 선행으로 차가워진 계절을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다.

 

 

준은 지난 4일 안면장애 아동들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2018 부산 패션위크’ 현장에서 3일간 열렸던 바자회’에 자신의 애장품을 기부했다.

안면장애는 어릴 때 수술을 받거나 꾸준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까지 가능하다. 유키스 준은 안면장애아동들이 겪는 아픔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소식에 공감하며 최근 일본을 오가는 스케줄임에도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한편 유키스 준은 인기리에 종영한 MBC '이별이 떠났다'에서 한민수 역으로 열연하며 차세대 연기돌로 인정받았다. 준이 속한 유키스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가운데 10일 일본에서 15번째 싱글 ’SCANDAL’을 발표했다.

사진= nhemg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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