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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퀴즈:리부트' 메인포스터 공개, 류덕환의 한진우 4년만의 귀환

기사승인 2018.10.11  14: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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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리부트'가 독보적 포스의 류덕환과 함께 가장 완벽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손 the guest' 후속으로 방송되는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 극본 강은선, 크리에이터 박재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큐로홀딩스) 측은 11일 레전드의 귀환을 알리는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신의 퀴즈:리부트'는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한진우(류덕환 분) 박사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이다.

지난 2010년 첫선을 보인 '신의 퀴즈'는 장르물 명가 OCN의 작품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대표작이다. 시즌1부터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시즌4까지 이어오는 동안 밀도 높은 미스터리와 배우들의 호연, 촘촘하게 구축해온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대체 불가한 시즌제 장르물로서 존재감을 선명하게 아로새겼다. 4년 만에 돌아오는 '신의 퀴즈'는 벌써부터 기대와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신의 퀴즈' 그 자체인 한진우의 절대적인 위엄이 담겨 있다. 문제적 천재 의사의 귀환을 알리는 듯 부검실에 놓인 왕좌에 올라선 한진우의 독보적 카리스마가 기대를 높인다. 능청스럽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지만 그 시선의 끝은 예리하게 빛난다. 또 다른 포스터 속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속내를 꿰뚫어 볼 듯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은 돌아온 한진우에 관한 호기심을 높인다.

가장 '신의 퀴즈' 다우면서도 완벽히 차별화된 스토리로 새로운 재미를 예고하는 카피도 심상치 않다. '빅데이터 위에 빅브레인, 진실을 부검하다'라는 문구는 새롭게 펼쳐질 서사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인공지능 사인 분석 시스템 코다스(CODAS)와 천재적인 실력으로 진실을 부검하는 한진우의 팽팽한 대결은 '신의 퀴즈:리부트'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특유의 천재성을 바탕으로 활약할 한진우의 모습에 기대가 쏠린다.

'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시리즈를 대표하는 류덕환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의 한진우로 완벽한 귀환을 예고한다. '신의 퀴즈'만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더할 '신의 퀴즈:리부트'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는 '손 the guest' 후속으로 오는 11월 7일(수)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OCN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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