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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측 "음주운전 방조죄 깊이 반성...복무 중 물의 죄송"[공식]

기사승인 2018.10.10  12: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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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성현의 소속사 sidusHQ가 백성현의 음주운전 차량 동승에 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sidusHQ 제공)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현재 의경 복무 중인 백성현이 동승한 음주운전 차량이 자유로에서 사고를 냈다. 해당 차량은 이날 오전 1시 40분쯤 제1자유로 문산방향 자유로 분기점에서 1차로를 달리다 미끄러져 두 바퀴를 돈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차량은 여성이 운전했으며, 경찰 음주측정 결과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 0.08%로 면허정지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백성현은 조수석에 타고 있었고 한 목격자에 따르면 백성현 역시 취해있었다고.

소속사 측은 "백성현 씨는 정기 외박을 나와 지인들과의 모임 후 음주운전자의 차에 동승해 사고가 발생했다. 그릇된 일임에도 동승한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고 군인의 신분으로서 복무 중에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는 "음주운전을 방조한 죄 또한 무겁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idusHQ입니다.
금일 보도되고 있는 백성현 씨 관련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앞서,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끼쳐드린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백성현 씨는 정기 외박을 나와 지인들과의 모임 후 음주운전자의 차에 동승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릇된 일임에도 동승한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고 군인의 신분으로서 복무 중에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을 방조한 죄 또한 무겁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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