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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연우진X박용우, 엑소시스트 스승과 제자 케미 '스틸 공개'

기사승인 2018.10.10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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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프리스트' 연우진과 박용우가 유쾌하고 훈훈한 케미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프리스트'(극본 문만세, 연출 김종현, 제작 크레이브웍스, 총 16부작)는 2018년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다.

지난 5일 '프리스트'는 "결코 오지 말아야 할 것이 돌아왔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10일 엑소시스트 연우진, 박용우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미카엘과 베드로라는 사제 명을 가진 두 명의 엑소시스트로 변신한 연우진과 박용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엑소시스트'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검은 사제복을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소화한 두 사람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연우진의 장난기를 내포한 미소와 이와 상반되는 박용우의 진지하고 강렬한 눈빛이 서로 다른 성격의 캐릭터임을 전한다.

비공인 구마결사인 634레지아를 이끌어나가는 '신념을 지키려는 엑소시스트' 오수민(연우진 분)과 '모두를 지키려는 엑소시스트' 문기선(박용우 분)은 오랜 인연으로 엮인 사제관계다. 과거, 엑소시즘 시기를 놓쳐 세상을 뜬 엄마를 목격한 수민이 문신부의 지도 아래 엑소시스트로 성장한 것.

수민은 말보다는 손이, 회개보다는 보속(죄를 보상하거나 대가를 치르는 일)이 속 편한 행동파였던 문신부를 스승이자 아버지처럼 의지하며 다소 서툴지만 열정 넘치는 엑소시스트로 성장했다. 8년 전에 일어난 모종의 사건 이후 지금은 매사에 신중해진 문신부와 좌충우돌 신출내기 수민이 보여줄 사제 케미에 안방극장의 시선이 쏠린다.

'프리스트' 관계자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연우진과 박용우가 최고의 케미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오는 11월 17일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악령에 맞서 싸울 두 엑소시스트의 특별한 공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스트'는 영화 '국가대표2', '슈퍼스타 감사용'의 김종현 감독이 연출을 맡고, 신예 문만세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연출, 촬영, 조명, 음악, 미술, VFX, 안무 등을 꽉 채우는 충무로 제작진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프리스트'는 '플레이어' 후속으로 오는 11월 17일 OC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OCN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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