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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권·정상훈·손담비·김성철...'배반의 장미' 비밀클럽 멤버들의 은밀한 사연은?

기사승인 2018.10.08  12: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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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개봉하는 영화 ‘배반의 장미’(감독 박진영)에서 은밀한 비밀 클럽 멤버로 최강의 코믹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의 캐릭터 예고편이 공개됐다.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린 코미디 영화로서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까지 비밀 클럽 멤버로 변신한 배우 군단의 활약이 담긴 캐릭터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반의 장미’에서 닉네임 ‘최후의 불꽃’(김인권), ‘인생은 미완성’(정상훈), ‘행복은 성적순’(김성철), ‘배반의 장미’(손담비)로 변신한 배우들의 코믹 케미에 더해 흥미진진한 영화 속 뒷이야기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김인권이 연기한 병남은 한때는 전설적인 세일즈맨이었지만 회사 비밀 자금의 출처를 알게 되면서 파란만장한 인생 전환을 맞이하게 된 인물. 은밀한 모임의 주최자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멤버들을 이끌다가도 허당 매력을 드러내 비밀 클럽의 리더로서 활약을 예고한다.

정상훈은 청산유수 입담을 지닌 시나리오 작가 심선 역으로 특유의 재치를 발휘하며 “한마디 한마디가 다 주옥 같아요” 반응을 이끌어내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남녀 가리지 않고 거침없는 포옹 세례를 퍼붓는 등 은밀한 모임의 로맨티스트로서 넘볼 수 없는 케미를 자아낸다.

 

비밀 클럽의 막내로 합류한 김성철은 경찰을 꿈꾸지만 현실은 사수생인 두석 역을 맡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웃픈 캐릭터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버킷리스트’의 뜻을 모르는 순진무구한 표정을 보이는가 하면, 무작정 멤버들을 믿고 따르는 뽀시래기 막내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손담비는 감탄을 부르는 미모의 미지 역할로 존재만으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드는 홍일점으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다.

한편, 사연 많은 비밀의 여인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욕 잘하는 예쁜 누나로 변신해 깜짝 놀랄만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인생 막다른 길에서 최고의 동지를 만나다!”라는 카피문구가 비밀클럽 멤버로 변신한 배우들의 최강의 코믹 케미를 기대케 한다.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까지 비밀 클럽 멤버로 변신한 코믹 어벤져스의 캐릭터 영상을 공개한 ‘배반의 장미’는 오는 18일 개봉으로 올가을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겨줄 최고의 코미디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에디터 신동혁 ziziyaziz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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