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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에도 NO걱정, 직장인 챙기는 '아침 대용식' 4

기사승인 2018.10.05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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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4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4.4%가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출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시간이 없어서', '잠을 더 자고 싶어서', '안 먹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등의 이유로 아침 식사를 거른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보다 소화가 잘되는 가벼운 음식을 먹어야 출근 후 곧바로 업무에 돌입해도 몸이 힘들지 않다.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는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건강한 아침 대용식을 선보이고 있다. 마시는 형태로 섭취할 수 있어 간편하며, 건강한 원료를 사용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소화 불량을 겪는 이들에게도 부담이 없다.

 

깔끔한 아몬드 한 끼, 코카-콜라사 '아데스(AdeS)'

사진=코카-콜라사 제공

코카-콜라사에서 선보인 아데스(AdeS)는 식물성 원료인 캘리포니아산 아몬드를 주원료로 만든 씨앗 음료로 고소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아몬드의 영양소 및 비타민E 등이 담겨 있어 아침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유당불내증 등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도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아데스는 아몬드의 깔끔한 맛을 살린 '아데스 아몬드 오리지널'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더한 '아데스 아몬드 초콜릿' 2종으로 구성됐다.

 

고소한 잣 한 끼, 연세우유 '우리콩두유'

사진=연세우유 제공

연세대학교 연세우유에서 출시한 '우리콩두유 잣'은 100% 국산콩으로 만든 두유액에 국산 땅콩, 잣 등 견과류와 국산 보리, 현미, 찹쌀, 기장, 율무, 수수, 참깨 등 19곡 분말을 원료로 만들어 고소한 맛과 영양까지 두루 갖춘 제품이다. 잣은 철분 함량이 높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영양 간식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달콤한 귀리 한 끼, 푸디스트리 '리얼죽 귀리'

사진=푸디스토리 제공

푸디스트리가 선보인 '리얼죽 귀리'는 귀리와 구운 고구마를 배합해 원물 고유의 건강하고 달콤한 맛과 풍미를 살렸다. '크리미 페이스트' 공법을 활용해 입자를 더욱 세밀하게 가공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즐길 수 있다.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는 파우치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전자레인지 조리 시 따듯하게 섭취할 수 있다.

 

담백한 곡물 한 끼, 한국야쿠르트 '하루곡물'

사진=한국야쿠르트 제공

한국야쿠르트는 신선한 곡물과 견과, 콩을 갈아 만든 선식 제품 '하루곡물 멀티그레인'과 '하루곡물 블랙그레인' 2종을 출시했다. '하루곡물 멀티그레인'은 보리, 귀리, 현미 등 11가지 재료로 구성됐다. 통현미가 첨가돼 물이나 우유에 타 먹어도 씹는 맛이 살아있어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하루곡물 블랙그레인'은 흑미, 검정콩, 마카다미아, 캐슈넛 등 9가지 재료가 들어있어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진선 기자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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