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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쌈디, 남이섬 집라인 급정지에 당황…안전요원 출동

기사승인 2018.09.14  23: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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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집라인 도전이 그려졌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임찬) 260회에는 박나래의 영향으로 집라인을 탑승하는 쌈디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앞서 무지개 회원들이 다니엘 헤니의 초대로 LA에 방문했을 당시 집라인을 타는 모습을 봤던 쌈디는 선망에 사로잡혔다. 이에 남이섬 초입에 도착해 집라인을 발견하고 홀로 탑승에 도전했다.

쌈디는 출발을 알리는 안내요원의 말에 잔뜩 경직돼 “가요? 지금 벌써 가요?”라고 재차 물었다. 그러면서도 발을 뻗으라는 말에 순순히 따랐고 집라인을 타고 신나게 남이섬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문제가 생겼다. 맞바람에 쌈디가 탄 집라인이 멈춰서 버린 것. 앞서 박나래 역시 카탈리나에서 집라인이 멈춰 당황스러운 순간을 맞이한 적이 있기에 무지개 회원들은 “그만큼 둘이 잘 통하는 거지”라고 지적했다.

결국 쌈디는 안전요원의 도움으로 지팡이를 짚고 집라인을 내려와 웃음을 자아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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