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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콘서트’ 아이콘·소향·레드벨벳, 대세 총출동…김경호 ‘아시아의 불꽃’ 대미

기사승인 2018.09.14  22: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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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콘서트의 대미를 김경호가 장식했다.

14일 DMCF 2018 개막특집 슈퍼콘서트 무대가 MBC를 통해 생중계됐다.

(사진=MBC 중계)

이날 슈퍼콘서트는 상암문화광장에서 김규리와 김정근이 진행을 맡아 진행됐다.워너원, 휘성, 레드벨벳, 리듬파워, 송소희&두번째달, 여자친구, 카이, 포레스텔라, 다이나믹 듀오, 소향 등 이 참여했다.

이런 가운데 김경호 밴드가 대미를 장식하게 됐다. 김경호는 조용필 원곡의 ‘아시아의 불꽃’을 선곡해 아름다운 상암의 밤을 수놓았다. 이날 자리에는 3000여명의 K-POP 팬들이 집결했다.

특히 소향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무대에 오른 직후 포털사이트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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