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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결혼 11년 만에 이혼…쌍둥이 양육 맡는다

기사승인 2018.09.14  11: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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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가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지난 2008년 많은 팬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던 박은혜가 11년 만에 파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은혜는 이미 이달 초 남편과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고 법적으로 남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사유가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성격 차이에 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011년에는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으며 남부럽지 않은 결혼 생활을 이어온 박은혜였기에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은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쌍둥이의 양육은 박은혜가 맡게 됐다. 평소 아이들의 모습을 SNS와 방송을 통해 공개해왔던 박은혜는 이혼 보도 후 인스타그램을 폐쇄해 대중의 관심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빅은혜는 현재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MC를 맡는 등 왕성한 호라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한편 박은혜는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한 뒤 MBC 드라마 ‘대장금’, SBS '작은 아씨들’ 등 많은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아 왔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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