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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이동준, 평균키 2m 시애틀 친구들…韓 화장실에 “하이테크” 감탄

기사승인 2018.08.31  10: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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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이동준의 미국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3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필리핀 구단인 아랍 필리피나스 소속의 미국 출신 전 농구선수 이동준의 친구들이 한국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에브리원)

이동준의 친구들은 수다스러운 동시에 천진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시애틀 출신이라는 뮤지션 로버트는 한국의 화장실에 감탄했다.

로버트는 화장실 문을 열자마자 “오 마이 갓”이라고 외치며 친구들을 향해 “내가 본 화장실 중 가장 하이테크 화장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기념하고 싶었던 로버트는 사진 찍기에 푹 빠져버린 모습을 보였다. 또 비데를 보고 “여기 엉덩이 물로 닦아주는 것도 있어”라고 신기해했다.

그런가하면 이동준은 자신의 고향 시애틀 자랑을 부탁하자 “뉴욕이나 LA보다 유명하지 않지만 산과 바다, 호수가 있고 경치가 좋다”라며 “(친구들과) 학창시절 농구를 같이했다. 다 (키가) 나만 하다. 덩치가 좋고 기본적으로 키가  2m”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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