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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밴쯔표 해신탕, 재료비만 25만원…전복장 투하

기사승인 2018.08.10  21: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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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쯔의 해신탕 먹방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기획 성치경) 6회에는 해신탕 먹방을 보여주는 밴쯔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JTBC '랜선라이프')


MC 이영자는 밴쯔의 영상이 공개된다는 말에 “오늘 음식에 대한 힌트는 없냐”라고 기대를 내비쳤다. 밴쯔는 이에 “녹화날이 초복이잖아요”라고 말했고 저마다 삼계탕에 의견을 모았다.

펄펄 끓는 폭염 속에 밴쯔가 찾아간 곳은 대전 수산물 시장이었다. 모두가 뭘 살지 궁금해하는 가운데 밴쯔는 가리비, 참게, 동죽조개, 전복 등 무려 25만원치의 해산물을 구입했다.

이날 밴쯔가 기획한 먹방은 바로 보양식의 끝판왕 해신탕이었다. 윰댕은 “무려 25만원치 해신탕 아니냐”라고 감탄했다. 밴쯔는 수산시장에 사온 재료를 직접 손질해 요리에 돌입했다.

하지만 해산물 조리가 낯선 탓에 엄마찬스를 써야 했다. 그러나 요리에 익숙하지 않아도 그는 역시 음식에 일가견이 있었다. 전복장까지 준비한 밴쯔의 모습에 이영자는 탄식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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