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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의 미학! 섬세한 취향 반영 ‘무향’ 화장품 등장

기사승인 2018.08.10  09: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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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화장품은 향기가 있다. 피부에 문제가 없는 천연 향료는 식물의 꽃, 줄기 등에서 추출한 기름을 증류한 에센셜 오일로 사용 시 기분 좋은 테라피 효과를 더해준다. 하지만 모두가 향을 좋아하는 건 아니기에 더러는 작정하고 만든 무향 화장품도 있다. 피부 타입은 물론 향기 취향까지를 섬세하게 반영한 화장품들을 소개한다.

글로벌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아리얼의 ‘제주 용암해수 미스트’는 3종 모두 무향으로 만들어졌다. 향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피부에 안전한 식물성 성분을 활용, 알러지 및 피부자극 성분을 배제해 만들었다.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소용량 & 초슬림 미니 미스트로 작지만 230여회 펌핑 가능해 실용적이다. 그만큼 미세하고 균일한 안개 분사되며 피부에 고르게 닿는다.

기능에 따라 바이탈라이징, 모이스처, 수딩으로 구분되며 3종 모두 미네랄과 영양 염류가 풍부한 제주 용암 해수를 원료로 해 즉각적인 수분 공급과 함께 유·수분 균형을 맞춰주며 피부 대사 활동을 돕는다.

 

 

카밀의 ‘핸드앤네일 크림 센시티브’는 향기를 배제한 핸드크림이다. 카모마일 추출물이 함유되어 보습력은 물론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해주는 제품으로 독일 피부 알레르기 연구기관에서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하기 적합하다. 가벼우면서도 강한 보습력이 특징으로 여름에 사용하기 좋다.

화장품 사용 시 은은한 향기는 기분을 좋게 해준다.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워터풀 크림 라이트’는 다마스크 로즈의 여린 꽃잎만으로 추출한 오일을 사용, 향이 더욱 은은하고 부드럽다. 또한, 수분 저장 능력이 뛰어난 히알루론산과 수분증발을 막아주는 스쿠알란이 작용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 바르는 순간 물로 변하는 반투명의 젤 크림으로 빠른 흡수력과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딥디크의 ‘인퓨즈드 페이스 마스크’는 오렌지와 베르가모트 등 천연 재료가 기운을 북돋우는 향기가 있다. 와일드 팬지와 히비스커스 추출물이 들어 있어 피부 보습과 탄력을 케어, 눈 주변을 피해 도톰하게 바르면 기분까지 좋아지는 마스크다.

사진= 각 브랜드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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