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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과거, 형 대신 친척집에 양자로 들어갔다

기사승인 2018.08.09  2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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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는 한강호(윤시윤 분)의 과거가 공개됐다.

 

 

이날 송소은(이유영 분)은 우연히 한강호의 주민등록등본을 보게 됐다.

한강호는 서류상 임금미(김혜옥 분)의 아들이 아니었다

어린 시절 한강호는 주민등록등본을 보고 분노해 임금미에게 "나 어디 갖다 버렸냐"고 따졌다. 임금미는 "대구 사시는 5촌 당숙부 큰아들이 교통사고로 잘못됐잖아. 애를 이을 아들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강호가 "날 양자로 보낸 거냐"고 묻자 임금미는 "대가 끊긴다. 친척들 종종 그런 일 있다. 서류상으로만 그런 거다. 아무것도 바뀐 것 없다"고 다독였다.

한강호는 억울함에 "왜 나냐. 수호도 있잖냐. 수호를 보내지 왜 날 보냈냐"고 하자 임금미는 "장남이잖아"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이에 한강호는 "나 진짜 나쁜 놈 되면 어떡할 거냐. 이거 죽을 때까지 간직할 거다. 엄마가 날 버린 증거니까 액자에 넣어서 죽을 때까지 볼 거다"고 분노했다.

이후 한수호(윤시윤 분)이 귀가했다. 한강호는 한수호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화를 표출했다.

 

사진=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 영상 캡처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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