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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패션, ‘트로피컬 패턴’으로 시원하고 화려하게~

기사승인 2018.08.08  13: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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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을 피해 여름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바캉스 패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올해도 시원한 느낌의 트로피컬 패턴이 바캉스룩 대세로 꼽히면서 패션업계도 이에 맞는 상품 출시에 한창이다. 스포츠웨어, 셔츠, 로브, 원피스로 개성을 한껏 뽐낼 수 있는 바캉스 아이템을 소개한다.

 

사진=BYC 제공

BYC의 스콜피오 스포츠는 트로피컬 나염으로 디자인한 시원한 느낌의 스포츠웨어 래쉬가드를 선보였다. 트로피컬 패턴에 백아이보리 컬러를 사용, 화려한 패턴이 다소 부담스러운 이들도 쉽게 입을 수 있다. 스콜피오 스포츠 래쉬가드는 지나친 햇빛 노출이나 찰과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기능성 제품으로 UV 차단이 탁월하고, 냉감소재에 속건기능이 우수하다. 또한 가볍고 4방 신축성이 좋아 활동량이 많은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다. 하늘 나염과 곤색 나염을 사용해 남녀 커플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사진=웰메이드 제공

웰메이드는 여러 컬러가 배합된 하와이안 셔츠가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해 한가지 컬러의 작은 패턴들로 디자인된 트로피컬 반팔 '하와이안 셔츠'를 출시했다. 인디안은 야자수 패턴이 디자인된 ‘알로하 프린트 셔츠’를 주력으로 선보였다. 폴리써커 소재를 사용해 청량감을 높였으며 화이트, 그린, 네이비 등 3색 조화로 시원해 보이는 느낌을 한껏 부각시켰다. 고급스러운 패턴 프린트와 감각적인 컬러 구성으로 인해 도심 속 데이웨어로도 손색이 없다.

여성복 올리비아로렌은 여름철 인기템으로 부상한 '로브 카디건' 등 리조트 룩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서머시즌 아이템으로 시폰 소재 로브 두 종류를 출시했다.

 

사진=올리비아로렌 제공

중간 길이의 로브는 앞 기장이 더 길게 내려오는 언밸런스 디자인으로 앞을 묶으면 셔츠처럼 연출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긴 기장의 로브는 시원해 보이는 시폰 소재로 부드러운 착용감과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휴양지에서는 수영복 위에 가볍게 걸쳐서 비치웨어로 연출할 수 있고, 일상에서는 소매를 롤업 해 가벼운 카디건 대용으로 걸쳐 입어 멋스럽게 연출 가능하다.

롱 원피스는 일상에서도 개성 넘치고도 화려하게 입을 수 있는 실용성 높은 멀티 리조트룩으로 바캉스 필수 아이템이다. 올리비아로렌의 내추럴 프린트 롱 원피스는 부드러운 곡선의 플라워 프린트가 촘촘하게 새겨져 있어 청량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네크라인은 셔링으로 디자인돼 여성스러운 느낌이 충만하다. 싱그러운 그린 컬러의 롱 원피스는 소매홀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타일의 원피스로 한여름에 일상에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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