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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땡볕에 ‘까매진 피부’ 화이트닝 관리법 3

기사승인 2018.08.08  09: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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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에 피부는 매일같이 강력한 자외선 공격을 받고 있다. 지속적으로 강력한 햇빛에 노출되면 멜라닌이 과잉 생성돼 피부가 쉽게 어두워지기 마련이다. 이에 피부를 밝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올바른 방법으로 집에서 피부를 화사하게 밝히는 방법은 무엇일까.

 

01. 모공 청소, 각질 연화 ‘딥클렌징’

 

탄 피부는 각질 관리가 중요하다. 더불어 더운 여름에 피부가 더욱 어두워 보이는 이유는 열감에 의해 모공이 늘어나 그림자, 블랙헤드 등 피부빛을 고르지 않게 하는 요소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에 각질을 연화시키고, 모공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화이트닝의 첫걸음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선크림이나 화장품을 더 두껍게 바르게 돼 모공이 쉽게 막혀 강력한 세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맥스클리닉은 선크림, 메이크업을 유화시켜 화장을 지워주는 ‘클렌징 오일’과 먼지, 땀과 같은 노폐물을 제거하는 ‘클렌징 폼’ 제형이 합쳐져 이중 세안을 가능케하는 신개념 반전 오일폼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출시한 ‘맥스클리닉 로즈 비타민 오일폼’은 최고가 원료인 ‘불가리안 로즈 오일’과 비타민B12, 클라우드 베리 씨드 오일로 구성된 로즈 핑크 비타민 캡슐을 사용해 피부에 활기와 톤 개선에 도움을 준다. 딥클렌징과 더불어 피부 진정, 브라이트닝 케어까지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02. 멜라닌 약하게, 콜라겐 생성 돕는 ‘화이트닝 에센스’

이미 탄 피부는 멜라닌이 과잉 생성돼 있어 더 쉽게 타고, 잡티가 생기기 쉬운 상태가 된다. 이에 화이트닝 기능의 기초 화장품은 과잉 생성된 멜라닌을 약하게 만드는 것에 주력한 제품이 많다. 하지만 단순히 생성된 멜라닌을 약하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피부 본연의 색을 다시 돌리기는 어려워 멜라닌과 브라이트닝 관리가 동시에 되는 기초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설화수는 멜라닌과 콜라겐을 동시에 관리하는 ‘자정 미백 에센스’를 출시했다. 멜라닌 케어에만 집중되어 있는 기존 미백 제품과 달리 22.5배 강화된 백삼 농축 다당체 성분이 함유돼 콜라겐과 멜라닌을 동시에 케어, 꺼져 보이는 피부를 촉촉하게 채우고 브라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03. 비타민C 충분히 섭취해 멜라닌 과잉 생성 예방

피부 속부터 멜라닌 과잉 생성을 예방할 수 있을까. 멜라닌 색소는 체내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멜라닌과 관련된 체내 영양 성분이 충분하다면 자외선으로 인한 잡티 고민을 덜 수 있다.

일본 브랜드인 화이트닝 이너뷰티 화장품 ‘네브셀’은 L-시스테인과 비타민C가 멜라닌에 작용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무색화 시켜줌으로써 기미, 검버섯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비타민B2와 B6, 혈액순환에 좋은 비타민E가 멜라닌 배출을 촉진시켜주어 잡티 관리가 가능하다.

사진= 각 브랜드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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