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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X박강현X수호...'웃는 남자' 최대 35% 휴가 시즌 맞이 '뮤캉스' 할인

기사승인 2018.07.25  15: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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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이후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뒤흔들며 흥행 독주중인 뮤지컬 ‘웃는 남자‘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최대 35% 파격적인 뮤지컬 바캉스 할인을 시작한다.

 


이번 할인은 25일부터 8월5일까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시 적용되며, 일부 회차에 한해 S석 25%, A석 30%, B석 35% 할인이 제공된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에게 시원한 뮤지컬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선물이 될 전망이다.

‘웃는 남자’는 믿고 보는 가창의 제왕 박효신은 물론 그윈플렌의 순수한 모습을 가장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는 라이징 스타 박강현,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과 소년미를 발산하는 수호까지 삼인 삼색 매력의 그윈플렌으로 관객들에게 골라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더불어 오늘(25일) EMK의 SNS계정과 유튜브, 네이버 TV 채널에 블록버스터급 무대와 아름다운 음악을 미리 보고 들을 수 있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함께 공개 됐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빅토르 위고가 스스로 “이 이상의 위대한 작품을 쓰지 못했다”고 꼽은 소설 ‘웃는 남자 L’Homme qui rit‘(1869)를 원작으로 시의성 있는 주제와 강렬한 스토리, 프랭크 와일드혼의 격정적이면서도 서정적인 음악은 물론 무대미학의 절정을 보여줬다고 극찬 받고 있는 무대 디자인, 조명, 영상 등이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인물인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사회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한다. 또한 최첨단 무대 기술과 독창적인 무대 디자인으로 빈민층과 귀족의 삶이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17세기 영국을 재현하고 휘몰아치듯 격정적인 서사와 그윈플렌의 비극적 아픔을 서정적인 음악으로 아름답게 그려낸 작품이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8월2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 후 9월5일부터 10월28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에디터 신동혁 ziziyaziz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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