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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박영선 캠프' 대변인 내정...방송사 출신 워맨스 체제

기사승인 2021.03.02  18: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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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거대책위에서 '박영선 캠프' 대변인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논리적이고 정제된 화술의 MBC 기자 출신 박 후보와 KBS 아나운서 출신 고 의원의 결합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사진=연합뉴스

2일 오마이뉴스는 복수의 여권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같은 소식을 보도했다. 공식 발표는 내일(3일)이나 모레(4일)쯤 발표될 예정이라는 전언이다.

고민정 의원은 지난 2017년 6월 문재인 정부 청와대 부대변인을 시작으로 2019년 4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다. 그는 당내 경선때부터 일찌감치 박영선 후보를 물밑지원했던 바 있다.

박영선 후보 캠프에 따르면 고민정 의원 외에 남성 대변인을 한명 더 인선해 공동대변인 체제를 운영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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