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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이무진, 마룬5 ‘Sunday Morning’ 라이브

기사승인 2021.01.28  08: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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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TOP10에 진출한 실력파 뮤지션들이 방구석 라이브에서 ‘All 어게인급’의 예술적인 선곡으로 귀호강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28일 낮 12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되는 ‘싱어게인 전체공개’(제작 스튜디오슬램)에서는 10호 김준휘, 20호 이정권, 33호 유미, 63호 이무진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참가자들이 등장해 특별한 방구석 라이브를 선사한다.

음악 실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63호 가수 이무진은 마룬5(Maroon5)의 ‘Sunday Morning’으로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이 곡은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팝송을 입문할 때 꼭 부르는 곡이다. 초심을 잃지 말자는 의미로 선곡했다”는 그는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자유롭고 편안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33호 가수 유미와 10호 가수 김준휘는 자신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 극과 극의 보이스로 귀호강 라이브를 펼칠 계획이다. 유미는 성시경의 ‘두 사람’으로 라이브를 선보인다. 중저음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김준휘는 김현식의 ‘사랑할 수 없어’라는 곡을 잔잔한 피아노 연주와 함께 들려준다.

‘연어 장인’ 20호 가수 이정권은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로 이번 방구석 라이브 무대에 선다. 그는 “전국 노래자랑 같은 분위기를 원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남다른 선곡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63호 가수 이무진과 30호 가수 이승윤이 뭉친 ‘누구 허니’ 팀은 이번에도 티키타카 케미가 담긴 오프닝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한층 단정해진 헤어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선 채 ‘싱어게인’의 레전드 무대인 이승윤의 ‘치티 치티 뱅뱅’을 똑같이 패러디하는 이무진,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방구석’으로 센스있는 삼행시를 선보이는 이승윤까지, 노래 실력은 물론 잔망스러운 매력까지 두루 갖춘 두 가수의 오프닝은 본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카카오TV에서 독점 공개되는 ‘싱어게인 전체공개’에서는 화제의 참가자들의 무대 밖 리얼 스토리와 다채로운 매력들을 보여줄 계획이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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