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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A Tempo’ 리허설 현장공개...봉춤→붉은실 퍼포먼스

기사승인 2021.01.23  16: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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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기념 팬서트를 앞둔 수지가 댄스 퍼포먼스와 자작곡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영상들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카카오M이 무대를 준비 중인 수지의 열정 어린 현장 모습을 선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카카오M은 오늘(23일) 오후 7시 카카오TV를 통해 독점 생중계되는 수지의 데뷔 10주년 기념 팬서트 ‘SUZY: A Tempo’를 앞두고, 리허설 현장 속 수지의 환상적인 매력을 담은 스틸들로 설렘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수지는 최근 솔로 데뷔곡 ‘Yes No Maybe’의 2021년 버전 안무 연습 영상, 직접 작사, 작곡한 자작곡 ‘Oh, Lover’ 선공개 영상, 열정적인 팬서트 연습 근황은 물론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설렘까지 담은 브이로그 영상 등을 공개해 팬서트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사전에 선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퍼포먼스는 물론, 이번 팬서트에서는 아직 발표된 적 없는 미공개 자작곡까지 선보여질 예정이라 수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청초부터 로맨틱, 섹시까지 넘나드는 수지의 눈부신 비주얼을 통해 데뷔 10년 간 변함 없는 한결같은 미모가 돋보이면서도, 더욱 여유롭고 노련해진 퍼포먼스 실력까지 엿보여 팬서트에서 펼쳐질 라이브 무대에 기대가 높아진다.

특히 리허설 현장 속 수지는 강렬한 조명으로 꾸며진 화려한 무대 속에서 봉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어 ‘미쓰에이’ 시절 독특한 무대 연출과 유혹적인 안무로 화제였던 ‘Hush’ 무대를 떠올리게 하고 있다. 제작진은 “미쓰에이 활동 당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곡들을 2021년 수지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려한 조명 속 완성도 있는 무대로 탄생할 ‘Yes No Maybe’ 무대 리허설 모습도 함께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수지는 고혹적인 섹시미를 드러내며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특유의 ‘붉은 실 퍼포먼스’가 실제 무대 위에서 어떻게 구현될지도 호기심을 자아낸다.

가수 수지의 시작을 알린 미쓰에이 메들리 무대부터 솔로곡 퍼포먼스, 지금의 수지를 노래하는 자작곡과 10주년 토크까지, 이번 팬서트에는 수지의 모든 발자취와 팔색조 매력, 넘치는 팬사랑이 모두 담길 전망이다.

사진=카카오M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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