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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살루트,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 작품 3選 공개

기사승인 2021.01.18  10: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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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이달 초부터 선보이고 있는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에서 로얄살루트 21년에서 영감을 얻은 3개의 예술작품들을 차례로 공개했다.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국내 컨템포러리 아트 분야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5인, 서울옥션과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은 ‘The King of Whisky(위스키의 왕)’를 주제로 로얄살루트의 전 라인업을 예술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유니크한 전시회다.

5명의 아티스트가 위스키의 왕 ‘로얄살루트’의 럭셔리한 제품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현대적인 예술작품들을 디지털 채널을 통해 새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아트를 사랑하는 위스키 애호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 주에 세번째 작품으로 공개한 ‘The King of Sports(스포츠의 왕)’는 비주얼 아티스트 275c가 설원에서 펼쳐지는 스노우 폴로의 역동성을 담은 ‘21년 스노우 폴로 에디션’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21년 스노우 폴로 에디션'은 스노우 폴로가 처음 탄생한 스위스 생모리츠의 위도와 같은 46.5도의 럭셔리 그레인 위스키로, 유니크한 블렌딩과 순백의 플라곤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275c 작가는 스포츠의 왕 ‘폴로’와 위스키의 왕 ‘로얄살루트’가 공유하고 있는 힘과 유연성, 우아함의 가치, 그리고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둥근 형태의 문장과 작가 특유의 비비드한 컬러를 살려 독특하게 표현했다.

앞서 공개한 김선우 작가와 크로스 미디어 아티스트 아드리안 서의 작품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 작가의 ‘로얄 모리셔스’는 로얄살루트 포트폴리오의 대표 위스키이자 영국의 왕실을 상징하는 ‘21년 시그니처 블렌드’에서 영감을 얻고, 로얄살루트의 새로운 브랜드 세계의 모티브가 된 ‘로얄 메나쥬리(왕립동물원)’를 오마주했다. 작가의 시그니처인 도도새들이 모리셔스 섬에서 로얄살루트와 함께 풍요와 여유가 넘치는 ‘The King of Island’를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것을 상상하면서 탄생했다.

아드리안 서 작가는 ‘로얄살루트 21년 몰트’에서 영감을 얻은 ‘The King of Style(스타일의 왕)’을 선보였다. 브랜드 최초의 몰트 위스키인 ‘21년 몰트’는 21년 이상의 싱글 몰트를 사용한 최고의 럭셔리 몰트 위스키로, 희소성과 예술적 풍미가 뛰어나다.

‘The King of Style’은 ‘21년 몰트’를 즐기는 개성 강한 MZ세대들의 당당한 스타일을 작가 특유의 패션 감성, 화려한 컬러, 파격적인 드로잉으로 표현하며 색다른 플렉스(Flex) 감성을 담아낸 작품이다. 이 작품들에 대한 풍부한 스토리는 서울옥션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로얄살루트는 매주 새로운 작품 공개와 더불어 로얄살루트 모든 제품의 차별화된 스토리를 담은 콘셉트 영상을 시리즈로 공개하는 광고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평소 감상할 기회가 적었던 하이엔드 컬렉션까지 로얄살루트 전 제품들의 감각적인 영상들은 인스타그램과 옥외 광고 채널 등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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