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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혼’ 최고기, 유깻잎에 “여자로서 잊지 못했다” 돌직구 고백

기사승인 2021.01.17  10: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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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가 핑크빛 돌직구 고백으로 유깻잎과 재결합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2호 커플’ 최고기가 재결합 의지를 드러내며 저돌적인 직진 행보를 펼쳐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최고기는 유깻잎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고백, “재결합을 위해 넘어야 할 산이 있다면 내가 깎겠다”라고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둘의 결혼 생활에 가장 큰 산인 아버지와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선 최고기는 직접 아버지를 만나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최고기의 아버지는 첫방 이후 ‘영감탱이’ 등 악플 세례와 친구들의 비난 섞인 전화로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도 “(깻잎이) 며느리로서 빵점은 맞잖아”라고 여전히 완강한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최고기와 대화를 나누던 최고기의 아버지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진심 어린 속내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지켜보던 모두를 오열케 만든 최고기 아버지의 속사정은 무엇이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후 아버지와 대화를 마친 최고기는 곧바로 유깻잎에게 달려갔다. 최고기는 유깻잎에게 “네가 엄마라서가 아니라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생각을 많이 해봤다”며 솔직한 진심을 터트려냈다.

지난주 “나는 오빠한테 여자가 아니야. 서로가 사랑이 없었어”라고 속마음을 내비쳤던 유깻잎의 이야기에 최고기가 더욱 신중하게 고민을 이어갔던 것. 최고기의 강한 재결합 의지에 쉽게 답변을 내지 못했던 유깻잎이 이번에는 확실하게 대답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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