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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배제'에도 서연, 덕성 등 윤석열 관련주 장 초반 급등

기사승인 2020.11.25  09: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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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테마주'로 불리는 종목들이 장 초반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윤석열 총장 / 연합뉴스

서연은 9시10분 +10.38% 상승한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덕성(+5.98%), 덕성우(+17.14%)도 상승 흐름이다.

진도(+7.88%), 모베이스전자(+4.39%)도 상승 출발이다.

서연은 그룹의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같이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이며 서울대학교 법대 동문이라 관련주로 불린다.

덕성은 이봉근 대표이사가 윤석열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엮였다.

한편 윤석열 검찰총장은 24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징계 청구·직무 배제 조치에 반발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윤 총장은 이날 추 장관 발표 직후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에서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해 끝까지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한 점 부끄럼 없이 검찰총장의 소임을 다해왔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이슈팀 김미경 기자 kimm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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