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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새2020’ 홍수아, ‘♥︎이재우’ 브레이크 없는 직진 “상황역전”

기사승인 2020.10.27  13: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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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 홍수아가 이재우를 유혹한다.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연출 이현직/극본 이유진/제작 삼화네트웍스) 측이 3회 방송에 앞서 지은(홍수아), 세훈(이재우)의 로맨틱 무드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SBS/삼화네트웍스

‘불새 2020’은 사랑만으로 결혼했다가 이혼한 부잣집 여자와 가난한 남자가 경제적 상황이 역전된 후 다시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타이밍 역전 로맨스’. 극 초반부터 거침없이 휘몰아치는 지은, 세훈의 강렬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세훈은 지은이 첫 만남부터 자신에게 직진하자 그녀를 모진 말로 밀어냈고, 이에 상처 받은 지은은 “나도 너 싫어졌어! 네가 노동자 아들이라서가 아니라 사람 마음 짓밟는 잔인한 놈이라서!”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세훈은 조건 없이 사랑을 쏟아내는 지은을 보고 자신의 마음을 인정, 그녀에게 뜨겁게 키스해 안방 1열의 심박수를 높였다.

스틸에는 ‘썸남썸녀’ 홍수아와 이재우의 아찔 모먼트가 담겨 시선을 단번에 강탈한다. 쏟아지는 불빛마저 로맨틱한 공방에서 서로를 마주하고 있는 홍수아와 이재우 주변에 핑크빛 기류가 에워싸고 있다. 마치 세상에 둘만 남은 듯 한 폭의 그림 같은 투샷으로 사랑에 빠진 커플의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것.

특히 홍수아는 남성들의 로망인 와이셔츠를 입고 이재우의 마음을 불타오르게 만든다. 셔츠 위로 드러난 홍수아의 가녀린 어깨 라인과 한 줌 허리가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이재우를 유혹하는 고양이 자태가 보는 이의 심장마저 쿵 내려앉게 만든다. 이재우 또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홍수아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어 설렘을 고조시킨다. 한 발짝 가까워진 거리만큼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진전이 생긴 것인지 ‘불새 2020’ 3회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SBS ‘불새 2020’ 제작진은 “이재우가 홍수아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면서 모든 상황이 역전하게 된다”며 “두 사람이 활활 타오르는 뜨거운 사랑처럼 탄탄대로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본 방송으로 지켜봐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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