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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뎐' 조보아, 이동욱 따라 '민초단' 입성?...알콩달콩 집 데이트

기사승인 2020.10.27  09: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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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뎐’ 이동욱과 조보아가 찐 행복의 면모를 보여주는 상큼 달달 집 데이트를 공개한다.

사진=tvN '구미호뎐' 제공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은 구미호와 프로듀서의 매혹적이고 잔혹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6화에서는 이연(이동욱)이 사라질 위기에 놓이자 이연을 되찾기 위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여우구슬을 넘긴 남지아(조보아)의 모습이 담겼다.

더욱이 극 후반 이무기가 죽지 않고 다시 깨어났음을 알게 된 이연과 몸에 이무기의 비늘이 생긴 남지아의 소름 엔딩이 펼쳐지면서 휘몰아칠 파란을 예고했다. 이와 관련 이동욱과 조보아가 알콩달콩 집 데이트로 설렘 투샷을 선보인다.

극중 이연과 남지아가 남지아의 집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영화도 보는 등 소소한 일상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으로 집밥 이선생으로 변신한 듯 이연은 주방에서 앞치마 차림으로 등장해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남지아는 이연의 최애 음식인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을 건네며 이연의 감동을 이끌어내는 가하면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는 등 ‘민초단 입성’을 알린다.

사진=tvN '구미호뎐' 제공

무엇보다 이연과 남지아는 서로에게 편하게 기대며 서로를 향해 다정한 시선을 보내는 모습으로 한층 가까워진 둘 사이를 증명하고 있다. 더욱이 앞서 매운 닭발 도전으로 큰 웃음을 안겼던 이연이 뭔가를 보고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드러낸 반면, 걸크러시 넘치던 남지아는 방긋방긋 웃는 햇살 미소를 선보여 ‘러블리 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동욱, 조보아의 ‘초달달 집 데이트' 장면은 지난 8월에 촬영됐다.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 두 사람은 동선을 살펴보고 대사를 맞추면서도 연신 밝은 표정으로 웃음을 지어 보여 현장에 활기찬 에너지를 북돋았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척척 맞는 환상 케미로 한 편의 화보 같은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투 샷을 완성해내며 현장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은 2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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