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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진성·김용임·조항조·진시몬·박구윤·서지오…나이·세대 초월 '데스매치'

기사승인 2020.10.22  22: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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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에 트롯 스타들이 총 출동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2020 트롯 왕중왕전'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TOP6'를 비롯해 진성, 김용임, 조항조, 진시몬, 박서진, 박구윤, 서지오, 숙행, 추가열, 유지나 등 '트롯스타'들이 총출동 했다.

앞서 방송 출연 당시 '나이트클럽'을 방불케 하는 춤사위로 눈길을 끌었던 김용임은 "제가 20대때 못 놀았다.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 20대를 생각하며 노니까 좀 주책맞았지만 기분은 좋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통기타와 함께 등장한 추가열은 '밤열차'부터 '때',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까지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여 출연진들을 감탄케 했다.

이후 트롯 스타들은 트롯 왕좌를 두고 '1대 1 데스매치'를 펼쳤다. 대결 상대는 무작위로 통에서 뽑은 후 '너 나와!'라고 지목하는 것. 

룰을 들은 진성은 "동원이가 나랑 붙게 됐을때 '너 나와'라고 반말 해도 되냐"고 말했고, MC 붐은 "'진성 너 나와'라고 해야한다. 이해해 주셔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진성은 정동원에게 "장래를 위해 알아서 해라"고 기선제압해 웃음을 안겼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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