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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재검사→또 '양성'…바르샤전 출전 불발

기사승인 2020.10.22  21: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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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FC 소속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코로나19 재검사에서 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22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언론 매체 코레이오 데 만하에 따르면 앞서 코로나19 확전 판정을 받았던 호날두가 재검사에서 또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호날두는 지난 13일 무증상 상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확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포르투갈 대표팀 선수들 중 접촉자는 있었지만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호날두는 확진 후 9일이 지난 시점에서 또 한번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여전히 '양성' 결과를 받았다.

이에 호날두는 오는 29일 예정된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2차전 출전 역시 불가능하게 됐다. 이날 유벤투스는 리오넬 메시가 속한 FC 바르셀로나와의 격돌을 앞두고 있었던 바. 하지만 호날두가 여전히 코로나19에 감염된 상태임에 따라 메시와의 맞대결 역시 불발됐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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