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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여행고성, ‘두근두근 DMZ와 예술여행’ 선봬

기사승인 2020.10.22  07: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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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 여행 플랫폼 ‘낭만여행고성’이 대한민국 최북단에 위치한 통일전망대를 색다르게 소개하는 ‘두근두근 DMZ와 예술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서울에서 출발해 하루 동안 통일전망대, 가을바다, 바우지움 조각미술관을 둘러보는 여행상품으로, 평소에 생각해 보기 힘든 평화를 체험해보고 최북단 고성의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콘셉트의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대한민국의 끝이자 최북단인 강원도 고성의 통일전망대는 연 100만명 이상이 찾는 고성의 명소로, 특히 2018년 완공된 높이 34m의 통일전망타워가 북한을 바라보고 있다. 통일전망타워에서는 텔레비젼으로 접하던 북한을 바로 눈앞에서 바라볼 수 있으며 금강산의 구선봉, 옥류봉과 해금강이 펼쳐져 이국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통일전망대 내 6.25 전쟁체험 전시관은 6.25 당시의 상황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는 유품과 전시공간 등이 있어 평화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된다.

고성에는 예술로 유명한 바우지움 조각미술관이 설악산과 금강산 아래 자리잡고 있다. 근현대조각관, 김명숙조각관, 기획전시실의 3개 전시관과 5개의 야외 정원(소나무정원, 물의정원, 돌의정원, 잔디정원, 테라코타정원)으로 구성된 바우지움은 다양한 예술 작품과 더불어 자연 속의 멋진 건축 공간으로도 유명하다. 3개의 전시관을 보고 5개의 정원을 둘러보고 있으면, 예술과 자연에 흠뻑 빠진 자신을 만날 수 있다.

마지막에 만나는 카페 바우는 멋진 외관만큼 맛있는 커피가 일품이다. 고성에 오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해변과 바다다. 낭만여행고성은 특별히 고성 내 숨겨진 이색 장소인 가진항 활어회센터와 대표적인 오션뷰카페인 ‘바다정원’을 여행코스로 제안한다. 일반 활어회센터와 달리 가진항 활어회센터는 식사를 해변 앞에서 바다를 보며 먹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바다정원’은 신관을 오픈하면서 예술적인 부분을 강조했다. 5층 신관 외벽에 그래피티로 예술적인 외관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카페 곳곳에 다양한 칼라감의 조형물과 공간을 연출하여 커피와 빵을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두근두근 DMZ와 예술여행’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진행되며 출시기념으로 한달 동안 1만원 할인한 5만9000원의 가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제공되는 혜택은 서울-고성간 왕복 낭만버스, 통일전망대 입장권, 바우지움 입장권과 웰컴 기프트, 서진영 작가와 함께 준비한 현지 로컬맵 등이 주어진다.

사진=낭만여행고성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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