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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라스, 레트로 콘서트 ‘사색동화’ 티켓오픈과 동시 전석매진

기사승인 2020.09.26  12: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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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남성그룹 미라클라스가 2년 만에 선보이는 ‘미라클라스 콘서트: 사색동화’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기염을 토했다.

바리톤 김주택, 뮤지컬배우 박강현, 테너 정필립, 베이스 한태인으로 구성된 미라클라스는 오는 10월 18일 오후 7시 롯데콘서트홀 무대에서 1990년대를 풍미한 싱어송라이터 윤상, 윤종신, 김현철, 이현우의 대표곡들을 미라클라스 만의 색채감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트렌디한 레트로보다는 품격 있고 고풍스러운 재해석을 통해 따뜻한 옛감성을 꺼내보자는 게 취지다. 그동안 오케스트라와 함께 웅장한 무대를 선보여 온 미라클라스이기에 가요 콘셉트의 공연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라클라스 1집 ‘로만티카’ 프로듀싱을 맡은 김진환이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가려진 시간 사이로’ 외에 미라클라스의 대표곡들과 솔로 및 듀엣곡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JTBC ‘팬텀싱어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미라클라스는 정통 크로스오버 넘버들을 선보이며 파워풀하면서도 클래시컬한 하모니를 들려줬다. 2018년 1집 ‘로만티카’ 발매 및 전국투어를 마친 미라클라스는 그동안 개인 활동에 비중을 두고 활동했지만 2019년 연말 포르테 디 콰트로, 포레스텔라와 함께 ‘팬텀 오브 클래식’ 공연으로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아트앤아티스트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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