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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2’ 이준혁 “느그동재? 밉지만 현실적인 면도 있어” [화보]

기사승인 2020.09.22  13: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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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비밀의 숲2’에서 ‘적폐 요정’, ‘인간 박쥐’로 불리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서동재’로 돌아온 배우 이준혁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준혁은 미스터리한 무드의 촬영 콘셉트를 완벽 소화, 어둠 속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완벽 비주얼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

2017년,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덕후들의 마음에 한바탕 불을 지르고 떠났던 배우 이준혁이 ‘비밀의 숲 2’에서 여전히 얄밉지만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되는 밉상 캐릭터 ‘서동재’로 돌아왔다.

이준혁은 서동재에 대해 ‘곁에 있으면 밉고 짜증나지만 현실적인 면모도 가진 인물’이라고 설명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간씩 선과 악을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동재를 보면서 ‘그래도 내가 조금 낫지’라는 감정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라며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올해에만 벌써 영화 ‘야구소녀’,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비밀의 숲2’에 출연하며 ‘열일’한 이준혁은 최근 영화 ‘소방관’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그를 이끄는 원동력은 바로 특유의 성실함과 책임감이다. “제가 활동을 하면 팬들이 많이 좋아해 주는 게 정말 고마워요. 제가 뭐라고.  누군가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건 참 좋은 일이잖아요”라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또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엄청난 노력을 발휘하는 과정에서 희열을 느껴요. 그리고 그 보상은 함께 고생한 동료들의 표정으로도 충분해요” 라며  배우로서의 책임감과 동료에 대한 애정을 진중하게 밝혔다.

흐트러짐 없는 연기력과 진중한 태도로 나날이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만드는 배우 이준혁의 완벽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10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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