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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秋 대표 식재료 활용 '주말 브런치' 6코스 선봬

기사승인 2020.09.22  12: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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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에 위치한 로비라운지는 대하, 가리비, 무화과 등 가을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주말 브런치를 10월 3일부터 선보인다.

사진=인터컨티넨탈 제공

호텔을 대표하는 공간인 로비라운지는 탁 트인 높은 천장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여유로운 테이블 배치로 프라이빗하고 안락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브런치는 웰컴드링크로 제공되는 사과 라임 콤부차를 시작으로 가을 가리비를 활용한 에피타이저, 프렌치 스타일의 페이스트리 트러플 버섯 수프, 사과, 밤, 호두 등 가을 열매 샐러드, 대하와 소고기 안심구이, 무화과 파블로바와 석류 소르베까지 6코스의 프렌치 정찬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극소량의 이산화황만 사용하는 친환경 방식의 에코 샴페인 ‘드라피에 블랑’과 할인가에 페어링도 가능하다.

로비라운지의 가을 브런치는 10월 3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네이버 페이로 예약 및 결제시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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