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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허영만, 고성 갯장어 첫 만남 “고소한 맛이 매력”

기사승인 2020.08.14  20: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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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이 갯장어 맛에 감탄했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고성하면 빠질 수 없다는 갯장어를 먹으러 간 허영만, 엄홍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 CHOSUN

식당 앞 수조에 들어있는 갯장어를 발견한 허영만은 “저 입 봐, 사납게 생겼네”라고 감탄했다. 기대를 가득 품고 들어간 식당에서 허영만은 회를 먼저 먹고 탕을 나중에 맛볼 수 있겠냐고 물었다.

이어 엄홍길에게 “여수는 회로 잘 안 먹고 샤브샤브로 먹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나 엄홍길으 “여기서는 갯장어는 당연히 회”라고 전했다. 허영만은 갯장어 회를 맛본 뒤 “고소한 맛이 아주 매력이네”라고 전했다.

엄홍길 역시 “갓 잡아서 그런지 아주 싱싱하다. 진짜 부드럽다”라고 설명했다. 또 콩가루와 함께 회를 즐기는게 고성 스타일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단맛을 좋아하는 허영만은 “이게 거의 초장하고 콩가루 맛이야”라고 평가했다.

정말 힘들게 하루종일 고은다는 갯장어 곰국 역시 엄홍길과 허영만에게는 만점짜리 메뉴였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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