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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드라마·영화 러브콜 봇물…스튜어드 역할 맡았다"

기사승인 2020.07.16  22: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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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쎄븐' 노지훈이 왕성한 연기활동을 예고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환상의 트롯 짝꿍 대전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7인인 류지광, 강태관, 나태주, 노지훈, 김중연, 황윤성, 남승민 '콘쎄븐'이 등장했다.

붐은 '콘쎄븐' 멤버 중 노지훈을 보고 "더 잘생겨 지신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나태주는 "드라마랑 영화에 캐스팅 됐다고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노지훈은 "너무 감사하게도 연기 쪽에서 러브콜을 많이 보내주시더라. 드라마는 다음주에 촬영에 들어간다. 배역은 스튜어드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영탁은 "민호형이 옛날에 준비했으니 좀 배우면 된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준비하다 그만뒀다"면서도 "배운 게 있다"며 카트를 끌고 주문을 받는 장면을 시연해 웃음을 안겼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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