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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에센셜 오일…‘로즈’로 향기로운 여름 나기

기사승인 2020.07.06  12: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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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기온과 습도, 늘어나는 땀과 유분 등의 계절적인 특성상, 여름에는 화장품을 선택할 때도 고려하면 좋은 요소가 있다. 첫째는 유분과 땀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계절인 만큼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몇 가지 제품만 선택하는 일명 화장품 다이어트를 진행해 보는 것이다.

사진=영리빙 코리아

두 번째는 땀 분비량이 늘어나면서 사용하는 제품의 향기를 되도록 한 가지로 통일해 여러 향이 섞이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다. 올여름 뷰티 업계에서도 풍부한 수분감, 우수한 보습력은 물론 진한 장미 향으로 오랜 시간 고급 스킨케어 제품의 프리미엄 원료로 활용된 ‘로즈’ 원료를 내세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영리빙 코리아 ‘로즈 에센셜 오일’ 한 방울로 피부 보습 잡기

영리빙 코리아의 ‘로즈 에센셜 오일’은 다른 성분이 섞이지 않은 100% 천연 에센셜 오일로 장미 본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로즈 에센셜 오일 5ml 안에 9.98kg의 다마스크 장미 꽃잎이 담겨 있어 원료인 장미의 진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한 방울만으로도 즉각적인 보습감과 오일 코팅의 매끈한 결을 느낄 수 있다.

사진=랑콤

# 장미 줄기세포로부터 탄생한 랑콤 ‘압솔뤼 렉스트레 크림’

부드러운 텍스처를 자랑하는 랑콤의 ‘압솔뤼 렉스트레 크림’은 장미의 줄기세포 배양 추출물을 함유한 안티 에이징 크림이다. 주성분인 장미 줄기세포 배양 추출물은 물론 랑콤의 생명공학 특허 기술에 따라 10주에 걸쳐 배양된다. 영양 성분을 고농축으로 만들어 풍부한 질감이 특징으로 광채와 탄력을 집중적으로 개선해 준다.

사진=이솝

#이솝 최초의 플로럴 계열 향수 ‘로즈 오 드 퍼퓸’

이솝은 네 번째 향수이자 최초의 플로럴 계열 향수로 장미를 선택했다. 건축가 겸 디자이너인 샬로트 페리앙에게서 영감을 받았다는 이솝의 ‘로즈 오 드 퍼퓸’은 장미 향으로 시작해 페티그레인, 베르가못, 시소와 핑크 페퍼의 스파이스 향까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장미 향을 완성한다. 중성적인 향으로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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