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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렌, 드랙퀸 고교생 변신...뮤지컬 ‘제이미’ 첫공

기사승인 2020.07.05  14: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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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 멤버 렌이 오늘(5일) ‘제이미’로 뮤지컬 첫 도전에 나선다.

사진=쇼노트 제공

뮤지컬 ‘제이미’는 가슴 따뜻한 실화를 바탕으로 드랙퀸이 되고 싶어 하는 17세 고등학생 제이미의 꿈과 도전, 그리고 가족의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다. 영국 오리지널 프로덕션의 매력을 그대로 재현하는 레플리카 방식으로 제작되는 아시아 최초의 공연이다.

한국 초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렌은 제이미 역을 맡아 뮤지컬 최초 도전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무엇보다도 많은 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사랑을 받아온 렌이 새롭게 탄생시킬 제이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또한 렌이 맡은 역할인 제이미는 진정한 자아를 찾아나가는 특별하고 당찬 고등학생이다. 평소 렌이 가지고 있는 활기차고 밝은 에너지와 부합하는 모습으로 뮤지컬 캐스팅 소식과 함께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부풀게 하며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기도 했다.

렌은 “제이미는 그 자체로서 빛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소신으로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알며 다른 사람에게 메시지를 준다”며 “저도 언젠가는 그런 에너지와 메시지를 주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는데 제이미를 통해 그 바람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다”는 뜻 깊은 소감을 남겼다.

제이미 자체로 완벽 변신을 앞두고 있는 렌은 독보적인 감정 연기와 풍부해진 표현력으로 오늘(5일) 오후 7시30분부터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9월11일까지 LG아트센터.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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