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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 "능곡동서 13번째 확진자 발생…인천 교회 관련"

기사승인 2020.06.02  11: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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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에서 1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2일 시흥시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3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소식을 전했다.

시흥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능곡동에 거주하는 68세 남성으로, 1일 확진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격리입원됐다.

추가 발생한 13번 확진자는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인천 221번 확진자(62세, 여)의 가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221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인천시 소재 교회 모임에서 확진환자와 접촉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특히 인천 221번 확진자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연성동 참복된교회와 장곡동 요양 대상자 가정방문, 경기도립 노인전문 시흥병원 등에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흥시는 추가 발생한 13번 확진자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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