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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김민정, 관리비 2개월 밀려 독촉장 받았다..."통장 잔고 없나봐"

기사승인 2020.04.07  0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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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김민정 부부가 관리비 독촉장을 받았다.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조충현♥김민정 부부가 첫 합류 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조충현♥김민정 부부는 관리소로부터 독촉장을 받았다. 무려 2달치의 관리비가 연체, 2월과 3월분을 내야하는 상황에서 두달치가 연체된 것.

조충현이 "내 통장에서 빠져나간다고 하자 김민정은 "근데 잔고가 없었나보다"고 심각성을 알렸다. 매월 월급을 받던 두 사람이 퇴사 후 고정적인 수입이 끊긴 것이다.

김민정은 "다달이 낼 때는 괜찮은데 나중에 한꺼번에 내면 몫돈이 된다"고 걱정하며 "나 독촉장 처음 받아봤어"라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 가정경제의 일원화가 필요하다 생각한다. 가정경제를 통일해서 용돈을 받자"고 했고, 조충현은 용돈 범위를 물으며 200만원을 제안했다.

이에 김민정은 "오빠가 지난달에 200만원을 못 벌었다. 한달 용돈으로 200만원은 과하다. 200은 월급이다. 그 돈은 한 가정이 한달 생활을 할 수 있다. 하루에 2만원씩 해서 60만원 받아라"라고 조율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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