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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헨리, 새집 찾아 삼만리? 나래바 잇는 ‘헨리 라운지’ 계획

기사승인 2020.02.20  08: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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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가 ‘나래바’에 맞먹는 ‘헨리 라운지’ 오픈을 결심, 강한 의욕을 드러낸다.

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이민지) 334회에는 이사를 결심하고 ‘드림하우스’를 찾아 나선 헨리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

헨리는 이사를 위해 부동산 중개업자를 만나야 했다. 그러나 이보다 앞서 멋있는 뷰로 소문난 지인의 집부터 방문을 한다고. 채광 200%로 화사한 집 내부는 물론, 휴식공간이자 파티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펼쳐지자 사랑에 빠진 눈빛으로 집 안 곳곳을 활보하기 시작했다.

특히 외국 감성이 물씬한 집안 내부에 감탄하던 헨리는 뷰가 훌륭한 화장실을 체험하고 “영감도 받을 수 있겠다”라고 이색 소감을 밝혔다.

이어“She has 나래바”라는 말과 함께 박나래를 언급, 나래바를 능가하는 ‘헨리 라운지’에 대한 야심을 적극 드러낸다고. 또한 “저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헨리를 심쿵시킨 하우스는 물론, ‘나래바’에 도전장을 던진 그의 강한 포부는 내일(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MBC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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