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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명랑하게'...2020 신학기 맞이 '실용' 키즈 패션

기사승인 2020.02.14  17: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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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2월 신학기를 앞두고 패션업체에서는 초등학생을 겨냥한 신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뒤숭숭한 시기지만, 신제품만은 확실히 설레는 봄의 기운을 담았다.

사진=탑텐키즈 제공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키즈(TOPTEN10 KIDS)가 20SS 시즌, 오가닉 티셔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탑텐키즈 오가닉 티셔츠 컬렉션은 친환경 소재로 환경 친화적 요소를 더해 원면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을 없앴다.

또한 아이들의 민감한 피부를 고려해 특수 가공으로 오가닉 특유의 거친 표면과 빈티지한 느낌은 걷어내고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쾌적함이 특징이다.

탑텐키즈 오가닉 티셔츠 컬렉션은 레인보우 긴소매 티셔츠 선 출시를 시작으로 시즌 트렌드에 맞춘 8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여름 시즌을 겨냥한 반소매 티셔츠도 15가지의 컬러풀한 색감으로 출시되었다.

사진=블랙야크키즈 제공

블랙야크키즈가 신학기 활용도의 신상 아우터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일교차가 큰 간절기부터 초봄 날씨까지 착용 가능해 실용적이다.

‘BK테슬다운자켓’은 경량 구스 다운으로, 트렌디하게 변형된 옷깃 처리로 캐주얼한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동물복지를 고려한 RDS 인증을 받은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했으다.

‘BK더블자켓’은 3way 제품으로 날씨와 야외활동 상황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뛰어난 방풍 기능과 생활 방수가 가능한 아우터 자켓과 패딩 충전재가 적용된 이너 자켓으로 구성된 것. 쌀쌀한 학기 초에는 아우터 · 이너 자켓을 함께 착용하고 봄 날씨가 만연한 4월에는 아우터 자켓만을 바람막이 점퍼로 활용 가능하다. 색상은 라벤더와 블랙으로 구성됐다.

사진=한세드림 제공

한세드림의 플레이키즈프로가 간절기에 완벽 대비할 수 있는 나이키와 조던, 컨버스 키즈의 윈드러너 신제품을 출시했다.

윈드러너는 봄, 가을 시즌 아이들의 야외활동 시 운동복, 일상복으로 두루 활용하기 좋은 바람막이점퍼다. 플레이키즈프로는 나이키, 조던, 컨버스 키즈까지 브랜드 별로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를 입힌 신제품을 선보인다. 나이키 키즈는 윈드러너 카테고리를 4가지 스타일과 6가지 색상으로 다양화했다. 

컨버스 키즈 역시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가 돋보이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가볍고 매끄러운 소재감에 후드가 부착된 ‘보머 자켓’은 간절기에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아이템이다.

한지희 기자 hanfilm@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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