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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오마이걸·우주소녀, 양궁 금메달리스트 총출동…왕중왕 담판

기사승인 2020.01.25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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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오마이걸, 우주소녀 양궁 금메달리스트들이 총출동한다.

25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되는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연출 최민근)에는 양궁부터 승부차기까지 아이돌들의 명경기가 그려진다.

이번 양궁 부문에는 2018년 설 아육대 금메달리스트 오마이걸, 2018 추석 아육대와 2019 설 아육대 금메달리스트 구구단, 2019 추석 아육대 금메달리스트 출신 우주소녀가 재출전한다. 여기에 신흥 루키인 ITZY까지 가세, 그야말로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명경기가 펼쳐진다.

오마이걸, 우주소녀는 과녁 밖 세트를 맞추는가 하면 과녁 한가운데 카메라를 맞추는 ‘퍼펙트 골드’를 선보이는 등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경기운행을 예고했다.

그런가 하면 ‘2019 추석 아육대’ 승마 은메달리스트 주학년이 금메달에 재도전한다. 두 번째 승마에 도전하는 그는 “이번에 1등 하면 당근 한 박스 준다니까”라며 파트너 말에게 공약을 거는 등 남다른 호흡을 보였다고 해 그의 도전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이외에도 ‘아육대’는 e스포츠, 승부차기 등 다양한 명경기들을 예고하고 있어 오늘(25일) 방송에 대한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여자 양궁 왕중왕전은 오늘(25일) 토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되는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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