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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측 “김건모, 추가 촬영 계획無”…원년멤버→하차 수순? [공식]

기사승인 2019.12.11  16: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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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및 폭행 의혹에 휘말린 김건모가 ‘미우새’에서도 하차하게 될까.

11일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측은 싱글리스트에 “이번주 김건모 방송분은 없고, 추가 촬영 계획도 없다”라고 밝혔다.

사진=SBS

김건모는 ‘미우새’ 원년 멤버로 2016년 추석 파일럿 방송부터 함께 해왔다. 같은 해 8월 정규편성 이후에는 출연진들이 조금씩 변화하는 가운데서도, 터주대감으로 자리를 지키며 거의 매주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어머니 이선미 여사의 건강악화와 부친상으로 한동안 자리를 비우기는 했으나, 프로그램 복귀와 함께 장지연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며 시청률 호재를 안겼다.

그러나 최근 김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이 김건모의 성폭행 및 폭행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6일 이같은 주장이 최초로 불거졌으나 ‘미우새’ 측은 당초 예정대로 8일 방송을 강행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김건모가 장지연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상견례 뒤 곧바로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법적 부부 상태다.

한편 강용석 변호사는 김건모에게 성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A씨의 법률대리인으로 나서 지난 9일 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고소장을 제출했다. 김건모 관련 사건은 강남경찰서에서 맡고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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